
오사카 · 3박4일 · 장소 10곳 · 첫 여행
하루를 네다섯 시간으로 짧게 잡고 대신 나흘에 걸쳐 동네를 골고루 넣었습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663highland · CC BY 2.5
1일차
3곳
오사카성 → 신사이바시 → 도톤보리
2일차
3곳
구로몬 시장 → 신세카이 → 아베노 하루카스
3일차
2곳
가이유칸 → 우메다 스카이빌딩
4일차
2곳
스미요시 타이샤 → 텐진바시스지 상점가
하루 약 6,025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오사카를 처음 가면 나흘이 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코스는 하루를 네다섯 시간으로 짧게 잡고, 대신 동네를 골고루 넣었습니다.
1일차는 오사카성에서 신사이바시와 도톤보리로 내려옵니다. 성에서 신사이바시가 2.9km이고 그 뒤는 걸어서 이어집니다.
2일차는 남쪽입니다. 구로몬 시장, 신세카이, 아베노 하루카스가 1~1.6km 간격입니다. 하루카스 전망대는 58층에서 60층인데, 일본에서 처음 300m를 넘긴 빌딩이고 역 건물로는 지금도 일본에서 가장 높습니다.
3일차는 베이와 기타입니다. 가이유칸에서 우메다까지 7.9km를 지하철로 옮깁니다.
4일차는 두 곳뿐입니다. 스미요시 타이샤와 텐진바시스지 상점가가 10.9km 떨어져 있지만 둘 다 짧게 보는 곳이라, 비행기 시간에 맞춰 하나만 골라도 됩니다.
오사카 3박 4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10곳을 담았고 명소 4곳, 식당 3곳, 쇼핑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2.5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오사카성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오사카성, 신사이바시를 거쳐 도톤보리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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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오사카성, 신사이바시를 거쳐 도톤보리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구로몬 시장, 신세카이를 거쳐 아베노 하루카스로 이어집니다. 식당·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6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가이유칸을 거쳐 우메다 스카이빌딩으로 이어집니다. 체험·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7.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4일차 4일차는 스미요시 타이샤를 거쳐 텐진바시스지 상점가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2.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0.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0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2.5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6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도톤보리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