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 2박3일 · 장소 12곳 · 첫 여행
1일차는 오사카 시립 과학관, 2일차는 태양의 탑, 3일차는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 쪽으로 묶었어요. 모두 12곳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663highland · CC BY 2.5
1일차
4곳
오사카 시립 과학관 → 국립국제미술관 →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 → 오사카 과학기술관
2일차
4곳
태양의 탑 → 반파쿠 기념공원 → 국립민족학박물관 → 핫토리료쿠치
3일차
4곳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 → 에비스바시 → 도톤보리 → 도톤보리 교
하루 약 7,0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오사카 첫 여행이라면 보통 도톤보리부터 가는데, 이 코스는 그걸 마지막 날에 뒀습니다. 앞의 이틀에 박물관과 공원을 넣어 결을 나눴기 때문입니다.
1일차는 나카노시마입니다. 시립 과학관, 국립국제미술관, 나카노시마 미술관, 과학기술관이 서로 0.1~0.8km라 걸어서 다 이어집니다. 네 시간이라 도착한 날에 넣기 좋습니다.
2일차는 북쪽 반파쿠 기념공원입니다. 태양의 탑은 1970년 오사카 만국박람회 때 오카모토 타로가 만든 70m 높이의 조형물이고 지금은 국가 중요문화재입니다. 공원과 국립민족학박물관이 그 안에 있어 반나절이 듭니다.
3일차가 도톤보리입니다. 네 곳이 100m 안이라 짧은데, 마지막 날 저녁에 불 켜진 간판을 보고 끝내는 순서입니다.
오사카 2박 3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12곳을 담았고 명소 9곳, 공원·자연 2곳, 식당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4.0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오사카 시립 과학관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오사카 시립 과학관, 국립국제미술관,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을 거쳐 오사카 과학기술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오사카 시립 과학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1km
국립국제미술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1km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8km
오사카 과학기술관
명소 · 체류 1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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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오사카 시립 과학관, 국립국제미술관,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을 거쳐 오사카 과학기술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태양의 탑, 반파쿠 기념공원, 국립민족학박물관을 거쳐 핫토리료쿠치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6.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 에비스바시, 도톤보리를 거쳐 도톤보리 교로 이어집니다. 명소·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2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4.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2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