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 2박3일 · 장소 9곳 · 부모님과
1일차는 오사카 과학기술관, 2일차는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 3일차는 국립민족학박물관 쪽으로 묶었어요. 모두 9곳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Own work · CC BY-SA 3.0
1일차
3곳
오사카 과학기술관 → 오사카 시립 과학관 → 국립국제미술관
2일차
3곳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 → 오사카 스테이션 시티 → 난바
3일차
3곳
국립민족학박물관 → 반파쿠 기념공원 → 태양의 탑
하루 약 6,2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부모님과 갈 때는 하루에 몇 곳을 넣느냐가 일정의 전부입니다. 이 코스는 사흘 내내 세 곳씩만 봅니다. 하루가 세 시간에서 네 시간 반입니다.
1일차는 나카노시마의 박물관 세 곳입니다. 서로 0.1~0.7km라 걷는 거리가 짧고, 앉아서 볼 수 있는 곳들입니다.
2일차는 나카노시마 미술관에서 오사카 스테이션 시티와 난바로 내려옵니다. 뒤의 두 곳은 역과 붙은 큰 건물이라 날씨를 안 탑니다.
3일차는 반파쿠 기념공원입니다. 민족학박물관, 공원, 태양의 탑이 300m 안인데 공원 자체가 넓어서 두 시간 반을 잡았습니다. 많이 걷기 어려우면 탑 근처만 보고 나와도 됩니다.
유니버설과 도톤보리는 넣지 않았습니다. 둘 다 사람이 많고 오래 서 있어야 하는 곳이라 이 일정의 성격과 맞지 않습니다.
오사카 2박 3일 일정입니다. 많이 걷지 않아도 되는 곳으로 묶었습니다. 모두 9곳을 담았고 명소 6곳, 쇼핑 2곳, 공원·자연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0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오사카 과학기술관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분
1일차는 오사카 과학기술관, 오사카 시립 과학관을 거쳐 국립국제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오사카 과학기술관, 오사카 시립 과학관을 거쳐 국립국제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 오사카 스테이션 시티를 거쳐 난바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3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국립민족학박물관, 반파쿠 기념공원을 거쳐 태양의 탑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9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1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난바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