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 2박3일 · 장소 10곳 · 첫 여행
첫날은 난바와 신세카이, 둘째 날은 유니버설, 마지막 날은 오사카성과 우메다입니다. 비행기 시간에 따라 마지막 날만 줄이면 됩니다.
출처: 살란다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663highland · CC BY 2.5
1일차
6곳
도톤보리 → 다코야키 와나카 → 신사이바시 → 아베노 하루카스 → 신세카이 → 통천각
2일차
1곳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3일차
3곳
오사카성 → 우메다 스카이빌딩 → 헵 파이브 관람차
하루 약 7,333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오사카 주유패스를 살지 말지는 흔한 고민입니다. 이 코스는 패스 없이 다니는 것을 전제로 짰습니다 — 유니버설에 하루를 쓰면 패스로 본전을 뽑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1일차는 미나미를 훑습니다. 도톤보리에서 다코야키를 먹고 신사이바시를 지나 3km 남쪽 아베노 하루카스로 올라간 뒤, 신세카이와 통천각으로 내려옵니다. 여덟 시간 반짜리 긴 하루입니다. 하루카스는 일본에서 처음 300m를 넘긴 빌딩이고, 지금은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에 이어 두 번째로 높습니다. 역 건물 중에서는 여전히 일본에서 가장 높습니다.
2일차는 유니버설 하루입니다.
3일차는 오사카성과 우메다입니다. 네 시간 남짓이라 비행기 시간에 맞춰 줄이기 쉽습니다. 헵 파이브 관람차는 45분이니 시간이 없으면 이것부터 빼면 됩니다.
오사카 2박 3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10곳을 담았고 명소 4곳, 식당 3곳, 체험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3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도톤보리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도톤보리, 다코야키 와나카, 신사이바시, 아베노 하루카스, 신세카이를 거쳐 통천각으로 이어집니다. 식당·쇼핑·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6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8.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5.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도톤보리
식당 · 체류 2시간
↓ 직선거리 0.5km
다코야키 와나카
식당 · 체류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6km
신사이바시
쇼핑 · 체류 2시간
↓ 직선거리 3.0km
아베노 하루카스
명소 · 체류 1시간 30분
↓ 직선거리 1.0km
신세카이
식당 · 체류 1시간 30분
↓ 직선거리 0.1km
통천각
명소 · 체류 1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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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도톤보리, 다코야키 와나카, 신사이바시, 아베노 하루카스, 신세카이를 거쳐 통천각으로 이어집니다. 식당·쇼핑·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6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8.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5.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으로 이어집니다. 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1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3일차 3일차는 오사카성, 우메다 스카이빌딩을 거쳐 헵 파이브 관람차로 이어집니다. 명소·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0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3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3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신사이바시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