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 3박4일 · 장소 11곳 · 커플·신혼
1일차는 도톤보리 교, 2일차는 시텐노지, 3일차는 우메다 스카이빌딩, 4일차는 가이유칸 쪽으로 묶었어요. 모두 11곳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Type specimen · CC BY-SA 3.0
1일차
4곳
도톤보리 교 →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 → 에비스바시 → 도톤보리
2일차
3곳
시텐노지 → 게이타쿠엔 → 오사카시립미술관
3일차
1곳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4일차
3곳
가이유칸 → 아메리카무라 → 우메다 스카이빌딩
하루 약 7,05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나흘이면 유니버설에 하루를 써도 오사카가 남습니다. 이 코스는 나머지 사흘을 미나미, 덴노지, 베이로 나눴습니다.
1일차는 도톤보리입니다. 네 곳이 100m 안이라 도착한 날 저녁에 걸어 나가면 됩니다.
2일차는 시텐노지입니다. 『일본서기』에 593년에 짓기 시작했다고 적힌 절이고, 바로 옆 게이타쿠엔과 시립미술관까지 700m 안입니다. 세 시간짜리 짧은 하루라 앞뒤로 쉬어 가는 자리입니다.
3일차는 유니버설 하루입니다.
4일차는 베이에서 도심으로 돌아옵니다. 가이유칸에서 6.6km 떨어진 아메리카무라를 지나 우메다 스카이빌딩에서 끝냅니다. 마지막을 전망대로 둔 것은 해 질 무렵이 가장 좋아서입니다.
오사카 3박 4일 일정입니다. 둘이 천천히 걷기 좋은 곳으로 묶었습니다. 모두 11곳을 담았고 명소 6곳, 체험 2곳, 식당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2.8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도톤보리 교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둘이 가는 여행
1일차는 도톤보리 교,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 에비스바시를 거쳐 도톤보리로 이어집니다. 명소·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도톤보리 교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1km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0km
에비스바시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0km
도톤보리
식당 · 체류 2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도톤보리 교,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 에비스바시를 거쳐 도톤보리로 이어집니다. 명소·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시텐노지, 게이타쿠엔을 거쳐 오사카시립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으로 이어집니다. 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1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4일차 4일차는 가이유칸, 아메리카무라를 거쳐 우메다 스카이빌딩으로 이어집니다. 체험·쇼핑·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0.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1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2.8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3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도톤보리 교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