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 3박4일 · 장소 16곳 · 커플·신혼
1일차는 나카메구로, 2일차는 고쿄, 3일차는 세이부 이케부쿠로 본점, 4일차는 간다묘진 쪽으로 묶었어요. 모두 16곳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おいしい水(濃縮還元) · CC BY-SA 3.0
1일차
4곳
나카메구로 → 에비스 가든플레이스 → 시부야 스카이 →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2일차
4곳
고쿄 → 고쿄 히가시교엔 → 도쿄 국립근대미술관 → 과학기술관
3일차
4곳
세이부 이케부쿠로 본점 → 남코 난자타운 → 선샤인 국제수족관 → 고대 오리엔트 박물관
4일차
4곳
간다묘진 → 아키하바라 → 텐동 텐야 → 아메야요코초
하루 약 7,425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도쿄 3박 4일 일정입니다. 둘이 천천히 걷기 좋은 곳으로 묶었습니다. 모두 16곳을 담았고 명소 11곳, 쇼핑 2곳, 공원·자연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4.0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나카메구로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둘이 가는 여행
1일차는 나카메구로, 에비스 가든플레이스, 시부야 스카이를 거쳐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6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나카메구로
명소 · 체류 1시간 30분
↓ 직선거리 1.4km
에비스 가든플레이스
명소 · 체류 4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2.1km
시부야 스카이
명소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2km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명소 · 체류 30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나카메구로, 에비스 가든플레이스, 시부야 스카이를 거쳐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6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고쿄, 고쿄 히가시교엔, 도쿄 국립근대미술관을 거쳐 과학기술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3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세이부 이케부쿠로 본점, 남코 난자타운, 선샤인 국제수족관을 거쳐 고대 오리엔트 박물관으로 이어집니다. 쇼핑·명소·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4일차 4일차는 간다묘진, 아키하바라, 텐동 텐야를 거쳐 아메야요코초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6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4.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2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과학기술관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