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 0박1일 · 당일치기 · 장소 11곳 · 짧은 일정
기타산도역에서 시작해 하라주쿠를 지나 시부야까지 걸어 내려오는 동선입니다. 1티어 아메카지 브랜드 매장을 하루에 다 돕니다.
출처: 곤조TV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David Kernan · CC BY 4.0
당일치기 코스예요. 내 일정으로 복사해도 0박1일 그대로 유지돼요.
1일차
11곳
프리휠러스 데솔레이션 로우 → 허밍버즈 힐 숍 → 빔즈 하라주쿠 → 빔즈 플러스 하라주쿠 → 레드록 하라주쿠점 → 베르베르진 → 플랫헤드 진구마에점 → 풀카운트 도쿄 → 랄프로렌 오모테산도점 → 스마트 클로딩 스토어 → 리얼 맥코이즈 도쿄
하루 약 4,6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도쿄 0박 1일 일정입니다. 짧은 일정에 맞춰 한 지역에 모았습니다. 모두 11곳을 담았고 쇼핑 10곳, 식당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11.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프리휠러스 데솔레이션 로우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연차 하루로 다녀오는 분
1일차는 프리휠러스 데솔레이션 로우, 허밍버즈 힐 숍, 빔즈 하라주쿠, 빔즈 플러스 하라주쿠, 레드록 하라주쿠점, 베르베르진, 플랫헤드 진구마에점, 풀카운트 도쿄, 랄프로렌 오모테산도점, 스마트 클로딩 스토어를 거쳐 리얼 맥코이즈 도쿄로 이어집니다. 쇼핑·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11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8.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프리휠러스 데솔레이션 로우
쇼핑 · 체류 5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2km
허밍버즈 힐 숍
쇼핑 · 체류 4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2km
빔즈 하라주쿠
쇼핑 · 체류 4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0km
빔즈 플러스 하라주쿠
쇼핑 · 체류 5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0km
레드록 하라주쿠점
식당 · 체류 5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0km
베르베르진
쇼핑 · 체류 4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1km
플랫헤드 진구마에점
쇼핑 · 체류 4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1km
풀카운트 도쿄
쇼핑 · 체류 4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2km
랄프로렌 오모테산도점
쇼핑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2km
스마트 클로딩 스토어
쇼핑 · 체류 4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3km
리얼 맥코이즈 도쿄
쇼핑 · 체류 50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당일치기라 숙박은 선택이에요. 첫 장소 근처에서 자면 아침 일정이 편해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프리휠러스 데솔레이션 로우, 허밍버즈 힐 숍, 빔즈 하라주쿠, 빔즈 플러스 하라주쿠, 레드록 하라주쿠점, 베르베르진, 플랫헤드 진구마에점, 풀카운트 도쿄, 랄프로렌 오모테산도점, 스마트 클로딩 스토어를 거쳐 리얼 맥코이즈 도쿄로 이어집니다. 쇼핑·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11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8.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1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11.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1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플랫헤드 진구마에점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