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야마 · 0박1일 · 당일치기 · 장소 6곳 · 짧은 일정
도야마역에서 출발해 케이블카와 버스를 갈아타며 구로베댐까지 올라갔다 되돌아오는 하루입니다. 되돌아가는 구간 없이 동쪽으로 한 방향, 모두 6곳입니다.
출처: 아재여행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Alpsdake · Public domain
당일치기 코스예요. 내 일정으로 복사해도 0박1일 그대로 유지돼요.
1일차
6곳
도야마역 → 다테야마역 → 무로도 → 미쿠리가이케 → 다이칸보 → 구로베댐
하루 약 6,2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도야마는 도시를 보러 가는 곳이 아니라 산으로 올라가는 입구입니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는 도야마현 다테야마역에서 나가노현 오기자와역까지 37.2km를 케이블카와 버스와 로프웨이로 잇는 길인데, 등산 장비 없이 해발 2,450m에 닿을 수 있다는 것이 이 길의 값입니다.
이 코스는 끝까지 통과하지 않고 구로베댐에서 되돌아옵니다. 짐을 지고 전 구간을 넘으면 그날 안에 다른 도시로 가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도야마역에 짐을 맡기고 올라갔다 저녁에 돌아오는 모양입니다.
도야마역에서 다테야마역까지 24.5km는 지방철도인데 JR 패스가 듣지 않습니다. 표를 따로 끊어야 하고, 아침 6시대 차를 타야 하루가 넉넉합니다.
무로도에서 미쿠리가이케까지는 400m라 걸어서 다녀옵니다. 여기가 이 하루에서 유일하게 제 발로 걷는 구간입니다. 아래가 가을이어도 이 높이는 겨울이라, 한 벌 더 챙기는 편이 낫습니다.
다이칸보에서 구로베댐까지가 마지막입니다. 댐은 1956년에 착공해 7년이 걸렸고 그동안 171명이 목숨을 잃은 공사였습니다. 전망대 계단을 올라가면 그 규모가 보입니다.
알펜루트는 겨울에 닫습니다. 대개 4월 중순에 열어 11월 말에 닫으니 가기 전에 그해 운행 기간을 확인하세요.
도야마 0박 1일 일정입니다. 짧은 일정에 맞춰 한 지역에 모았습니다. 모두 6곳을 담았고 교통 2곳, 공원·자연 2곳, 명소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6.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도야마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연차 하루로 다녀오는 분
1일차는 도야마역, 다테야마역, 무로도, 미쿠리가이케, 다이칸보를 거쳐 구로베댐으로 이어집니다. 교통·공원·자연·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6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1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4.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도야마역
교통 · 체류 30분
↓ 직선거리 25km
다테야마역
교통 · 체류 20분
↓ 직선거리 13km
무로도
자연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4km
미쿠리가이케
자연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3.3km
다이칸보
명소 · 체류 4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2.7km
구로베댐
명소 · 체류 1시간 30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당일치기라 숙박은 선택이에요. 첫 장소 근처에서 자면 아침 일정이 편해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도야마역, 다테야마역, 무로도, 미쿠리가이케, 다이칸보를 거쳐 구로베댐으로 이어집니다. 교통·공원·자연·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6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1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4.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6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6.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44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미쿠리가이케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