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코하마 · 0박1일 · 당일치기 · 장소 7곳 · 짧은 일정
핵심 여행지가 2km 안에 다 있습니다. 랜드마크 타워에서 시작해 항구를 따라 걷다가, 해가 지면 차이나타운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출처: 트립콤파니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akumach from Kawasaki City, Japan · CC BY 2.0
당일치기 코스예요. 내 일정으로 복사해도 0박1일 그대로 유지돼요.
1일차
7곳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 기샤미치 산책로 → 아카렌가 창고 → 조노하나 공원 → 오산바시 터미널 → 야마시타 공원 →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하루 약 7,0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요코하마는 당일치기가 성립하는 드문 도시입니다. 볼 것이 항구를 따라 2km 안에 줄지어 있어서, 도쿄에서 30분 나와 하루를 다 쓰고 저녁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 코스는 일곱 곳을 순서대로 잇는데 구간이 전부 0.3~0.8km입니다. 걷는 거리를 다 합쳐도 3km가 조금 넘습니다. 랜드마크 타워에서 도시를 먼저 내려다보고, 기샤미치 산책로로 물가에 내려가 아카렌가 창고와 조노하나 공원, 오산바시 터미널, 야마시타 공원까지 해안선을 따라 한 방향으로 걷습니다.
차이나타운을 맨 뒤에 둔 것은 저녁을 거기서 먹기 위해서입니다. 순서를 앞으로 당기면 배가 부른 채로 나머지를 걷게 되고, 항구 쪽은 해 질 무렵이 가장 좋습니다.
언덕 위 서양관과 산케이엔은 빠져 있습니다. 하루로는 바닷가까지가 한계입니다 — 그쪽까지 보려면 1박2일 코스 쪽이 맞습니다.
요코하마 0박 1일 일정입니다. 짧은 일정에 맞춰 한 지역에 모았습니다. 모두 7곳을 담았고 명소 3곳, 공원·자연 2곳, 쇼핑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7.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연차 하루로 다녀오는 분
1일차는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기샤미치 산책로, 아카렌가 창고, 조노하나 공원, 오산바시 터미널, 야마시타 공원을 거쳐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공원·자연·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명소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3km
기샤미치 산책로
명소 · 체류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8km
아카렌가 창고
쇼핑 · 체류 1시간 1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4km
조노하나 공원
자연 · 체류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5km
오산바시 터미널
명소 · 체류 4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7km
야마시타 공원
자연 · 체류 4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6km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식당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당일치기라 숙박은 선택이에요. 첫 장소 근처에서 자면 아침 일정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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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기샤미치 산책로, 아카렌가 창고, 조노하나 공원, 오산바시 터미널, 야마시타 공원을 거쳐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공원·자연·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7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7.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3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조노하나 공원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