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코하마 · 1박2일 · 장소 9곳 · 커플·신혼
하루로는 바닷가만 보고 끝납니다. 이틀이면 언덕 위 서양관과 산케이엔, 신요코하마 라멘 박물관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출처: 트립콤파니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1일차
5곳
컵누들 뮤지엄 요코하마 → 린코 공원 → 미나토미라이 →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 아카렌가 창고
2일차
4곳
항구가 보이는 언덕 공원 → 외교관의 집 → 산케이엔 → 요시무라야
하루 약 7,05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하루만 두면 요코하마는 바닷가에서 끝납니다. 이 코스는 하루를 더 써서 언덕 위 서양관과 산케이엔까지 넣은 쪽입니다.
1일차는 미나토미라이입니다. 컵누들 뮤지엄에서 시작해 린코 공원, 미나토미라이, 랜드마크 타워, 아카렌가 창고까지 구간이 모두 1.1km 안이라 걸어서 이어집니다. 밤에 관람차와 건물 불이 들어오는 자리라 저녁까지 여기서 씁니다.
2일차는 언덕으로 올라갑니다. 항구가 보이는 언덕 공원과 외교관의 집은 개항장 시절 외국인이 살던 동네이고, 산케이엔은 거기서 2.6km 떨어진 일본식 정원입니다. 성격이 정반대인 두 곳을 한 방향으로 잇는 하루입니다.
마지막 요시무라야는 6.5km 떨어져 있습니다. 이에케이 라멘이 시작된 집이라 일부러 넣었는데, 돌아가는 길에 들를 자리라 순서를 맨 뒤에 뒀습니다.
요코하마 1박 2일 일정입니다. 둘이 천천히 걷기 좋은 곳으로 묶었습니다. 모두 9곳을 담았고 공원·자연 3곳, 명소 3곳, 체험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4.5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컵누들 뮤지엄 요코하마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둘이 가는 여행
1일차는 컵누들 뮤지엄 요코하마, 린코 공원, 미나토미라이,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를 거쳐 아카렌가 창고로 이어집니다. 체험·공원·자연·명소·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9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컵누들 뮤지엄 요코하마
체험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6km
린코 공원
자연 · 체류 4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4km
미나토미라이
명소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6km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명소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1.1km
아카렌가 창고
쇼핑 · 체류 1시간 15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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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컵누들 뮤지엄 요코하마, 린코 공원, 미나토미라이,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를 거쳐 아카렌가 창고로 이어집니다. 체험·공원·자연·명소·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9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항구가 보이는 언덕 공원, 외교관의 집, 산케이엔을 거쳐 요시무라야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명소·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7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0.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9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4.5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7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아카렌가 창고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