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사노하마
稲佐の浜 · 자연 · 권장 체류 40분
이즈모 타이샤 서쪽 1km쯤의 바닷가로, 신화에서 신들이 땅을 주고받는 이야기가 펼쳐진 곳이고 음력 10월에 전국의 신을 맞이하는 곳입니다. 모래사장 위 바위섬 벤텐지마 꼭대기에 작은 도리이가 서 있습니다. 여기 모래를 조금 담아 이즈모 타이샤의 소가노야시로에 가져가면 그곳의 모래와 바꿔 올 수 있어, 모래를 담는 사람이 많습니다. 해 질 녘 석양도 이름났습니다.
- 위치
- 島根県出雲市大社町杵築北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이 장소가 들어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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