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즈모 타이샤
出雲大社 · 명소 · 권장 체류 1시간 15분
인연을 맺어 주는 신 오쿠니누시를 모신 신사로, 본전은 국보입니다. 정문 세이다마리 도리이에서 큰 소나무가 늘어선 참배길을 걷는데, 가운데 길은 신이 다니는 길이라 비워 두고 양옆으로 걷습니다. 1666년의 청동 도리이를 지나면 파도 위 구슬을 받드는 무스비 신상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두 번 절하고 네 번 손뼉을 친 뒤 한 번 절합니다. 경내 곳곳에 토끼 석상이 숨어 있어 찾는 재미가 있고, 본전 뒤 소가노야시로에서 이나사노하마 모래를 바꿔 갑니다.
- 위치
- 島根県出雲市大社町杵築東195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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