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쓰에성
松江城 · 명소 · 권장 체류 1시간
1611년에 완성한 천수가 그대로 남은 성으로, 옛 천수가 남은 열두 성 가운데 하나이고 2015년에 국보가 되었습니다. 검은 판자를 두른 외관 때문에 '검은 성' 으로 불립니다. 천수 안에는 무기와 갑옷이 전시되어 있고, 꼭대기 층에서는 시내와 신지호가 한눈에 보입니다. 입장료는 영상 기준 800엔이고, 10~3월에는 17시에 닫습니다(입장은 16시 30분까지). 성 둘레 소나무 숲길은 무료로 걸을 수 있습니다.
- 위치
- 島根県松江市殿町1-5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이 장소가 들어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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