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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관
百済の館 · 명소 · 권장 체류 40분
부여의 왕궁을 본떠 지은 전시관입니다. 니시노 쇼소인과 함께 '백제의 마을' 사업으로 세워졌습니다. 1980년대 후반 이 마을은 임업이 기울고 사람이 빠져나가 인구가 3천 명 아래로 내려간 참이었는데, 마을에 남아 있던 백제 전승을 내세운 이 사업으로 한 해 10만 명 넘는 사람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부여와 자매결연을 맺어 지금도 오갑니다. 안에는 백제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문화와 한국의 옷과 음식을 소개하는 전시가 있습니다.
- 위치
- 宮崎県東臼杵郡美郷町南郷神門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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