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루 운하
小樽運河 · 명소 · 권장 체류 3시간
1923년에 짐을 나르려고 만든 운하입니다. 배가 다니지 않게 된 뒤 절반을 메워 산책로로 만들었고, 가스등과 벽돌 창고가 남아 있습니다. 해가 지면 등에 불이 들어와 낮과 다릅니다. 삿포로에서 전철로 40분이라 반나절 일정으로 붙입니다.
- 위치
- 삿포로 · 주소 미확인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이 장소가 들어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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