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삿포로 · 3박4일 · 장소 7곳 · 아이와 함께
동물원과 과자 공장을 하루에 하나씩 넣어 아이가 한 곳에 오래 머물게 했습니다. 공원과 운하는 바깥이라 날씨를 탑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掬茶 · CC BY-SA 4.0
1일차
2곳
오도리 공원 →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
2일차
2곳
마루야마 동물원 → 홋카이도 신궁
3일차
1곳
모에레누마 공원
4일차
2곳
오타루 운하 → 오타루 오르골당
하루 약 6,25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삿포로는 겨울에 아이를 데리고 돌아다니기 어려운 도시입니다. 이 코스는 그래서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자리를 하루에 하나씩 넣었습니다.
1일차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는 과자 공장을 열어 둔 곳이라 만드는 과정을 보고 직접 해 볼 수도 있습니다. 2일차 마루야마 동물원에 두 시간 반, 3일차 모에레누마 공원에 두 시간 반을 잡았습니다. 모에레누마는 쓰레기 매립지를 이사무 노구치의 설계로 바꾼 공원인데, 전체가 하나의 조각 작품이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져서 걷는 것 자체가 볼거리입니다.
4일차는 오타루입니다. 삿포로에서 30분 거리라 마지막 날에 다녀오기 좋고, 운하와 오르골당이 1.4km 안입니다.
다만 실내가 많은 일정은 아닙니다. 오도리 공원, 홋카이도 신궁, 모에레누마, 오타루 운하는 모두 바깥이라 날씨를 그대로 탑니다. 겨울에 간다면 방한 준비를 하고, 비가 오면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나 동물원 실내관 쪽으로 순서를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삿포로 3박 4일 일정입니다. 아이와 함께 움직이기 좋은 곳으로 묶었습니다. 모두 7곳을 담았고 공원·자연 2곳, 체험 2곳, 명소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1.8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오도리 공원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아이와 함께 가는 가족
1일차는 오도리 공원을 거쳐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6.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오도리 공원을 거쳐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6.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마루야마 동물원을 거쳐 홋카이도 신궁으로 이어집니다. 체험·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모에레누마 공원으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1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2.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4일차 4일차는 오타루 운하를 거쳐 오타루 오르골당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7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1.8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2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