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삿포로 · 0박1일 · 당일치기 · 장소 9곳 · 짧은 일정
삿포로에서 30분, 하루면 도는 근대 항구도시입니다. 역에서 운하로 내려가 사카이마치 거리를 끝까지 걷고 텐구야마로 마무리합니다. 모두 9곳입니다.
출처: 트립콤파니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t-konno · CC BY-SA 3.0
당일치기 코스예요. 내 일정으로 복사해도 0박1일 그대로 유지돼요.
1일차
9곳
오타루역 → 데누키코지 → 오타루 운하 → 사카이마치 거리 → 기타이치 유리 3호관 → 오타루 스이텐구 → 르타오 본점 → 오타루 오르골당 → 텐구야마
하루 약 7,0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오타루는 삿포로에서 열차로 30분입니다. 묵지 않고 하루만 다녀오는 곳이라 이 코스도 0박1일입니다.
볼거리가 역에서 바다 쪽으로 내리막 한 줄에 늘어서 있습니다. 오타루역에서 내려 운하로 내려가 사카이마치 거리를 끝까지 걷는 것이 이 도시를 도는 방법의 거의 전부입니다. 아홉 곳 중 여덟 곳이 서로 1.2km 안이라 길을 고민할 일이 없습니다.
운하에 세 시간을 잡은 것은 낮과 밤이 다른 곳이라서입니다. 창고를 개조한 가게들을 낮에 보고, 해가 지면 가스등이 켜집니다.
마지막 텐구야마는 3.9km 떨어져 있어 버스나 차로 갑니다. 여기까지 넣으면 하루가 꽉 차고, 시간이 모자라면 이 한 곳만 빼도 나머지가 그대로 성립합니다.
삿포로 0박 1일 일정입니다. 짧은 일정에 맞춰 한 지역에 모았습니다. 모두 9곳을 담았고 명소 3곳, 쇼핑 3곳, 교통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9.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오타루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연차 하루로 다녀오는 분
1일차는 오타루역, 데누키코지, 오타루 운하, 사카이마치 거리, 기타이치 유리 3호관, 오타루 스이텐구, 르타오 본점, 오타루 오르골당을 거쳐 텐구야마로 이어집니다. 교통·식당·명소·쇼핑·카페 위주의 하루입니다. 9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10.1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8.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오타루역
교통 · 체류 20분
↓ 직선거리 0.7km
데누키코지
식당 · 체류 4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5km
오타루 운하
명소 · 체류 3시간
↓ 직선거리 0.6km
사카이마치 거리
쇼핑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7km
기타이치 유리 3호관
쇼핑 · 체류 4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3km
오타루 스이텐구
명소 · 체류 30분
↓ 직선거리 0.9km
르타오 본점
카페 · 체류 4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1.2km
오타루 오르골당
쇼핑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3.9km
텐구야마
명소 · 체류 1시간 30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당일치기라 숙박은 선택이에요. 첫 장소 근처에서 자면 아침 일정이 편해요.
근처 숙소 정보를 준비 중이에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오타루역, 데누키코지, 오타루 운하, 사카이마치 거리, 기타이치 유리 3호관, 오타루 스이텐구, 르타오 본점, 오타루 오르골당을 거쳐 텐구야마로 이어집니다. 교통·식당·명소·쇼핑·카페 위주의 하루입니다. 9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10.1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8.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9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9.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9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사카이마치 거리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