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에이·후라노 · 1박2일 · 장소 8곳 · 첫 여행
1일차는 비에이의 언덕과 청의 호수, 2일차는 후라노의 라벤더밭과 숲속 공방입니다. 두 역 사이가 29km라 차로 도는 편이 낫습니다. 모두 8곳입니다.
출처: 트립콤파니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Captain76 · Public domain
1일차
5곳
비에이역 → 켄과 메리의 나무 → 사계채의 언덕 → 청의 호수 → 흰수염폭포
2일차
3곳
팜 도미타 → 후라노역 → 닝구르테라스
하루 약 4,6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비에이와 후라노는 아사히카와 남쪽 분지에 이어져 있습니다. 두 역 사이가 29km이고 볼거리는 그 사이 밭길에 흩어져 있어서, 걸어서는 거의 돌 수 없습니다. 차로 다니는 것을 전제로 짰습니다.
1일차는 비에이에서 북쪽 켄과 메리의 나무를 먼저 보고 남쪽 사계채의 언덕으로 내려온 다음, 동쪽 산 쪽으로 들어가 청의 호수와 흰수염폭포에서 끝냅니다. 두 곳은 차로 몇 분 거리이고, 폭포에서 흘러나온 물이 아래로 내려가 청의 호수의 그 색을 만듭니다. 2일차는 계속 남쪽으로 내려가 후라노의 팜 도미타와 닝구르테라스입니다.
언제 가느냐로 보이는 것이 통째로 달라집니다. 꽃밭은 여름이라야 하고 라벤더는 7월 중순이 절정입니다. 청의 호수도 여름이 낫습니다 — 겨울에는 하얗게 얼어붙습니다. 반대로 켄과 메리의 나무처럼 밭 가운데 선 나무와 흰수염폭포는 눈 덮인 겨울이 더 좋고, 닝구르테라스는 불을 켜는 저녁에 갑니다. 여름에 가면 1일차를 낮에 채우고, 겨울에 가면 2일차를 저녁 쪽으로 미는 편이 낫습니다.
비에이·후라노 1박 2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8곳을 담았고 공원·자연 5곳, 교통 2곳, 쇼핑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4.0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비에이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비에이역, 켄과 메리의 나무, 사계채의 언덕, 청의 호수를 거쳐 흰수염폭포로 이어집니다. 교통·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6.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비에이역
교통 · 체류 20분
↓ 직선거리 2.0km
켄과 메리의 나무
자연 · 체류 20분
↓ 직선거리 9.0km
사계채의 언덕
자연 · 체류 1시간 30분
↓ 직선거리 13km
청의 호수
자연 · 체류 45분
↓ 직선거리 2.9km
흰수염폭포
자연 · 체류 30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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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비에이역, 켄과 메리의 나무, 사계채의 언덕, 청의 호수를 거쳐 흰수염폭포로 이어집니다. 교통·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6.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팜 도미타, 후라노역을 거쳐 닝구르테라스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교통·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2.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2.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8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4.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19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사계채의 언덕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