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쿠시마 · 1박2일 · 장소 6곳 · 먹방
갈색, 흰색, 진한 국물까지 도쿠시마 라멘의 세 갈래를 이틀에 나눠 돕니다. 밤 11시에 여는 집도 하나 들어 있습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KQuhen · CC BY-SA 4.0
1일차
4곳
시나소바 타츠미야 → 긴자이치후쿠 본점 → 시나소바 오오오켄 본점 → 도노우라 사카에마치점
2일차
2곳
중화소바 이노타니 본점 → 멘야 로쿠콘
하루 약 6,4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먹방 코스라 한 끼에 더 쓴다고 봤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도쿠시마 라멘은 다른 지역에서 보기 어려운 모양입니다. 돼지뼈 국물에 진한 간장을 섞고 그 위에 날계란을 얹는데, 국물이 세서 면과 함께 맨밥을 말아 먹습니다.
그런데 이 도시 안에서도 집집마다 국물 계열이 갈립니다. 갈색, 흰색, 노란색으로 나누는데 가게마다 그중 하나를 지킵니다. 이 코스는 그 갈래를 이틀에 나눠 도는 구성입니다.
1일차는 시내에서 벗어난 집들까지 넣어 구간이 2.7~7.5km입니다. 차나 택시가 필요합니다. 2일차의 두 집은 서로 500m라 걸어서 이어집니다.
하루에 네 그릇은 무리라고 보실 수 있는데, 도쿠시마 라멘은 한 그릇이 크지 않습니다. 그래도 힘들면 1일차에서 한 집을 빼면 됩니다.
도쿠시마 1박 2일 일정입니다. 먹는 자리를 중심에 두고 묶었습니다. 모두 6곳을 담았고 식당 6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0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시나소바 타츠미야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먹으러 가는 분
1일차는 시나소바 타츠미야, 긴자이치후쿠 본점, 시나소바 오오오켄 본점을 거쳐 도노우라 사카에마치점으로 이어집니다. 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2.7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7.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시나소바 타츠미야
식당 · 체류 4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2.7km
긴자이치후쿠 본점
식당 · 체류 4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7.3km
시나소바 오오오켄 본점
식당 · 체류 4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7.5km
도노우라 사카에마치점
식당 · 체류 40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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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시나소바 타츠미야, 긴자이치후쿠 본점, 시나소바 오오오켄 본점을 거쳐 도노우라 사카에마치점으로 이어집니다. 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2.7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7.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중화소바 이노타니 본점을 거쳐 멘야 로쿠콘으로 이어집니다. 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1.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6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9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중화소바 이노타니 본점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