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큐슈 · 1박2일 · 장소 13곳 · 첫 여행
1일차는 고쿠라성과 모지코 레트로, 2일차는 페리로 해협을 건너 가라토시장을 돌고 사라쿠라산 야경으로 끝냅니다. 모두 13곳입니다.
출처: 트립콤파니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Stjepko Krehula · CC BY 4.0
1일차
7곳
고쿠라역 → 고쿠라성 → 고쿠라성 정원 → 탄가시장 → 모지코역 → 모지코 레트로 전망대 → 간몬해협 박물관
2일차
6곳
가라토시장 → 구 시모노세키 영국영사관 → 아카마 신궁 → 간몬교 → 히노야마 전망대 → 사라쿠라산 전망대
하루 약 7,8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기타큐슈 여행의 핵심은 해협입니다. 혼슈와 규슈 사이가 가장 좁아지는 자리라, 이 코스는 이틀에 걸쳐 그 해협을 양쪽에서 봅니다.
1일차는 규슈 쪽입니다. 고쿠라역에서 고쿠라성과 정원, 탄가시장까지 걸어 돌고, 10.4km 떨어진 모지코로 옮겨 갑니다. 모지코역에서 레트로 전망대와 간몬해협 박물관까지가 1km 안이라 다시 걷습니다.
2일차는 배로 해협을 건너 혼슈 쪽 시모노세키입니다. 가라토시장에서 복어를 보고, 구 영국영사관과 아카마 신궁, 간몬교, 히노야마 전망대까지 해안을 따라 올라갑니다. 전날 건너편에서 본 다리를 이번에는 반대편에서 올려다보는 구성입니다.
마지막 사라쿠라산은 20.6km 떨어져 있어 다시 규슈 쪽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2003년에 뽑은 '신 일본 3대 야경' 중 하나이고, 기타큐슈는 2024년 '일본 신 3대 야경 도시' 1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코스에서 시간을 맞춰야 하는 유일한 곳입니다.
기타큐슈 1박 2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13곳을 담았고 명소 8곳, 교통 2곳, 식당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6.5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고쿠라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고쿠라역, 고쿠라성, 고쿠라성 정원, 탄가시장, 모지코역, 모지코 레트로 전망대를 거쳐 간몬해협 박물관으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공원·자연·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9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3.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고쿠라역
교통 · 체류 20분
↓ 직선거리 0.8km
고쿠라성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1km
고쿠라성 정원
자연 · 체류 4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6km
탄가시장
식당 · 체류 45분
↓ 직선거리 10km
모지코역
교통 · 체류 30분
↓ 직선거리 0.4km
모지코 레트로 전망대
명소 · 체류 40분
↓ 직선거리 0.9km
간몬해협 박물관
명소 · 체류 1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고쿠라역, 고쿠라성, 고쿠라성 정원, 탄가시장, 모지코역, 모지코 레트로 전망대를 거쳐 간몬해협 박물관으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공원·자연·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9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3.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가라토시장, 구 시모노세키 영국영사관, 아카마 신궁, 간몬교, 히노야마 전망대를 거쳐 사라쿠라산 전망대로 이어집니다. 식당·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6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2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3.6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3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6.5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18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간몬해협 박물관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