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 · 3박4일 · 장소 15곳 · 첫 여행
1일차는 후시미이나리 신사, 2일차는 료안지, 3일차는 오미진구, 4일차는 가모미오야 신사 쪽으로 묶었어요. 모두 15곳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PlusMinus · CC BY-SA 3.0
1일차
4곳
후시미이나리 신사 → 세키호지 → 도후쿠지 → 센뉴지
2일차
4곳
료안지 → 닌나지 → 리츠메이칸대학 국제평화뮤지엄 → 킨카쿠지
3일차
3곳
오미진구 → 오미진구 시계관 보물관 → 긴카쿠지
4일차
4곳
가모미오야 신사 → 쇼코쿠지 → 교토 교엔 → 교토고쇼
하루 약 7,4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교토는 볼 것이 도시 가장자리를 빙 둘러 있습니다. 그래서 나흘을 방향으로 잘랐습니다 — 남쪽, 북서쪽, 동쪽, 그리고 가운데입니다.
1일차는 남쪽입니다. 후시미이나리에 두 시간 반을 잡았는데, 붉은 문이 산 위까지 이어져서 어디까지 오르느냐로 시간이 갈립니다. 거기서 세키호지, 도후쿠지, 센뉴지가 1.4km 안에 이어집니다.
2일차는 북서쪽입니다. 료안지와 닌나지가 600m, 킨카쿠지까지 2km라 절 세 곳을 걸어서 잇습니다.
3일차는 동쪽으로 넘어갑니다. 오미진구는 교토가 아니라 시가현 오쓰시인데, 교토 중심에서 8km라 다녀올 만합니다. 거기서 5km 되돌아와 긴카쿠지로 마무리합니다.
4일차는 가운데입니다. 가모미오야 신사에서 쇼코쿠지, 교토 교엔, 교토고쇼까지 1km 안팎이라 떠나는 날 가볍게 돌기 좋습니다.
교토 3박 4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15곳을 담았고 명소 14곳, 공원·자연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8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후시미이나리 신사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후시미이나리 신사, 세키호지, 도후쿠지를 거쳐 센뉴지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후시미이나리 신사
명소 · 체류 2시간 30분
↓ 직선거리 0.5km
세키호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1.4km
도후쿠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5km
센뉴지
명소 · 체류 1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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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후시미이나리 신사, 세키호지, 도후쿠지를 거쳐 센뉴지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료안지, 닌나지, 리츠메이칸대학 국제평화뮤지엄을 거쳐 킨카쿠지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오미진구, 오미진구 시계관 보물관을 거쳐 긴카쿠지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5.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4일차 4일차는 가모미오야 신사, 쇼코쿠지, 교토 교엔을 거쳐 교토고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5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8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3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교토 교엔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