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 · 3박4일 · 장소 16곳 · 첫 여행
1일차는 가모미오야 신사, 2일차는 비와호 수로 기념관, 3일차는 니시혼간지, 4일차는 만푸쿠지 쪽으로 묶었어요. 모두 16곳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Tomio344456 · CC0
1일차
4곳
가모미오야 신사 → 쇼코쿠지 → 교토 교엔 → 교토고쇼
2일차
4곳
비와호 수로 기념관 → 교토시 동물원 → 교토시 미술관 → 교토 국립근대미술관
3일차
4곳
니시혼간지 → 교토 수족관 → 도지 → 교토 타워
4일차
4곳
만푸쿠지 → 뵤도인 → 월계관 오쿠라기념관 → 후시미이나리 신사
하루 약 8,45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교토만 나흘을 보면 비슷한 절이 이어집니다. 이 코스는 마지막 하루를 우지로 빼서 결을 바꿨습니다.
1일차는 가운데 어소 일대입니다. 가모미오야 신사, 쇼코쿠지, 교토 교엔, 교토고쇼가 1km 안팎으로 이어집니다.
2일차는 동쪽 오카자키입니다. 비와호 수로 기념관, 동물원, 미술관, 국립근대미술관이 300m 안에 모여 있어서 아이와 어른이 각각 볼 것이 있습니다.
3일차는 교토역 남쪽입니다. 니시혼간지에서 수족관, 도지, 교토 타워까지 1.3km 안입니다. 도지의 오중탑은 일본에서 가장 높은 목조탑입니다.
4일차는 우지입니다. 만푸쿠지와 뵤도인이 교토 중심에서 11~14km라 전철로 나갑니다. 뵤도인 봉황당은 10엔 동전 뒷면에 새겨진 그 건물이고, 돌아오는 길에 후시미의 술도가와 후시미이나리를 넣었습니다. 4일차만 이동이 기니 떠나는 날이면 뵤도인까지만 보고 접어도 됩니다.
교토 3박 4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16곳을 담았고 명소 13곳, 체험 2곳, 공원·자연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4.0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가모미오야 신사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가모미오야 신사, 쇼코쿠지, 교토 교엔을 거쳐 교토고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가모미오야 신사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1.1km
쇼코쿠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1.0km
교토 교엔
자연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2km
교토고쇼
명소 · 체류 1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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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가모미오야 신사, 쇼코쿠지, 교토 교엔을 거쳐 교토고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비와호 수로 기념관, 교토시 동물원, 교토시 미술관을 거쳐 교토 국립근대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6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니시혼간지, 교토 수족관, 도지를 거쳐 교토 타워로 이어집니다. 명소·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4일차 4일차는 만푸쿠지, 뵤도인, 월계관 오쿠라기념관을 거쳐 후시미이나리 신사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3.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6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4.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5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교토 타워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