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 · 3박4일 · 장소 16곳 · 첫 여행
1일차는 기후네 신사, 2일차는 치온인, 3일차는 가모미오야 신사, 4일차는 니조성 쪽으로 묶었어요. 모두 16곳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663highland · CC BY 2.5
1일차
4곳
기후네 신사 → 구라마데라 → 가모와케이카즈치 신사 → 고려미술관
2일차
4곳
치온인 → 기온 → 야사카 신사 → 하나미코지도리
3일차
4곳
가모미오야 신사 → 쇼코쿠지 → 교토고쇼 → 교토 교엔
4일차
4곳
니조성 → 교토국제만화뮤지엄 → 교토문화박물관 → 혼노지
하루 약 7,6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이 코스는 교토 북쪽 산에서 시작합니다. 첫날부터 시내를 벗어나는 구성이라, 교토가 처음이 아니거나 붐비는 곳을 피하고 싶을 때 맞습니다.
1일차는 기후네와 구라마입니다. 교토 중심에서 12km 올라간 골짜기이고, 거기서 6.6km 내려와 가모와케이카즈치 신사와 고려미술관을 봅니다. 고려미술관은 재일 한국인이 모은 고려·조선 유물을 두고 있습니다.
2일차는 기온입니다. 치온인에서 기온, 야사카 신사, 하나미코지도리까지 500m 안이라 걸어 도는데, 이 일대는 해 질 무렵부터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3일차는 어소 일대입니다. 가모미오야 신사, 쇼코쿠지, 교토고쇼, 교토 교엔이 1km 안입니다.
4일차는 니조성에서 시작해 도심으로 내려옵니다. 국제만화뮤지엄, 교토문화박물관, 혼노지까지 1km 안이라 떠나는 날에 맞습니다.
교토 3박 4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16곳을 담았고 명소 15곳, 공원·자연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4.0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기후네 신사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기후네 신사, 구라마데라, 가모와케이카즈치 신사를 거쳐 고려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8.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기후네 신사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8km
구라마데라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6.6km
가모와케이카즈치 신사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7km
고려미술관
명소 · 체류 1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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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기후네 신사, 구라마데라, 가모와케이카즈치 신사를 거쳐 고려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8.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치온인, 기온, 야사카 신사를 거쳐 하나미코지도리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2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가모미오야 신사, 쇼코쿠지, 교토고쇼를 거쳐 교토 교엔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4일차 4일차는 니조성, 교토국제만화뮤지엄, 교토문화박물관을 거쳐 혼노지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6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4.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3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쇼코쿠지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