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사키 · 1박2일 · 장소 6곳 · 짧은 일정
1일차는 사해루, 2일차는 스와 신사 쪽으로 묶었어요. 모두 6곳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Houjyou-Minori · CC0
1일차
3곳
사해루 → 군함도 디지털박물관 → 오우라 천주당
2일차
3곳
스와 신사 → 나가사키 역사문화박물관 → 안경다리
하루 약 7,85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나가사키는 언덕을 오르내리는 도시라 짧게 볼수록 동네를 하나로 묶는 편이 낫습니다. 이 코스는 이틀을 남쪽 언덕과 시내 가운데로 나눴습니다.
1일차는 남쪽 글로버 언덕 일대입니다. 사해루, 군함도 디지털박물관, 오우라 천주당이 서로 100~200m 안이라 한 번 올라가면 내려올 때까지 다 봅니다.
2일차는 시내 가운데입니다. 스와 신사에서 역사문화박물관, 안경다리로 내려오는데 구간이 0.3~0.6km입니다.
평화공원과 원폭자료관은 넣지 않았습니다. 북쪽으로 따로 올라가야 하는 데다 그것만으로 반나절이 들어서, 1박2일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쪽까지 보려면 하루를 더 잡는 편이 낫습니다.
나가사키 1박 2일 일정입니다. 짧은 일정에 맞춰 한 지역에 모았습니다. 모두 6곳을 담았고 명소 5곳, 체험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0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사해루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연차 하루로 다녀오는 분
1일차는 사해루, 군함도 디지털박물관을 거쳐 오우라 천주당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3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사해루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1km
군함도 디지털박물관
체험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2km
오우라 천주당
명소 · 체류 45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사해루, 군함도 디지털박물관을 거쳐 오우라 천주당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3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스와 신사, 나가사키 역사문화박물관을 거쳐 안경다리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2.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6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1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안경다리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