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사키 · 3박4일 · 장소 14곳 · 첫 여행
1일차는 구라바엔, 2일차는 안경다리, 3일차는 가톨릭 우라카미 교회, 4일차는 국립 나가사키 원폭사망자 추도 평화기념관 쪽으로 묶었어요. 모두 14곳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田附宏秀 · CC BY 3.0
1일차
4곳
구라바엔 → 오우라 천주당 → 군함도 디지털박물관 → 사해루
2일차
3곳
안경다리 → 나가사키 역사문화박물관 → 스와 신사
3일차
4곳
가톨릭 우라카미 교회 → 그라운드 제로 → 나가사키 평화공원 → 나가사키 원폭자료관
4일차
3곳
국립 나가사키 원폭사망자 추도 평화기념관 → 나가사키 수변의 숲 공원 → 나가사키현 미술관
하루 약 7,825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나가사키는 남북으로 긴 도시입니다. 개항장 시절 외국인이 살던 남쪽 언덕과 원폭이 떨어진 북쪽이 3km 떨어져 있고, 그 사이에 옛 도심이 있습니다. 이 코스는 나흘을 그 축을 따라 남에서 북으로 훑고 다시 가운데로 돌아옵니다.
1일차는 남쪽 언덕입니다. 구라바엔, 오우라 천주당, 군함도 디지털박물관, 사해루가 서로 200m 안이라 한 번 올라가면 내려올 때까지 다 봅니다. 구라바엔은 개항 뒤 이 도시에 자리 잡은 스코틀랜드 상인의 옛 저택이고, 오우라 천주당은 1864년에 지어 일본에 현존하는 기독교 건축물 중 가장 오래된 것입니다. 사해루는 짬뽕을 처음 메뉴에 올린 집입니다.
2일차는 옛 도심인데 두 시간 반뿐입니다. 안경다리는 나카시마강에 놓인 석조 두 칸 아치교로 일본에서 가장 이른 축에 드는 돌다리이고, 거기서 역사문화박물관과 스와 신사까지 600m 안입니다. 가장 가벼운 날이라 도착한 날이나 떠나는 날에 붙이기 좋습니다.
3일차는 북쪽입니다. 우라카미 교회, 그라운드 제로, 평화공원, 원폭자료관이 600m 안에 모여 있습니다.
4일차 첫 곳인 추도 평화기념관은 3일차 마지막 원폭자료관에서 88m입니다. 사실상 같은 자리라, 일정이 빠듯하면 3일차에 붙이고 4일차는 수변의 숲 공원과 현립 미술관만 남겨도 됩니다. 추도 평화기념관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나가사키 3박 4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14곳을 담았고 명소 13곳, 체험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5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구라바엔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구라바엔, 오우라 천주당, 군함도 디지털박물관을 거쳐 사해루로 이어집니다. 명소·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구라바엔
명소 · 체류 1시간 30분
↓ 직선거리 0.1km
오우라 천주당
명소 · 체류 45분
↓ 직선거리 0.2km
군함도 디지털박물관
체험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1km
사해루
명소 · 체류 1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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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구라바엔, 오우라 천주당, 군함도 디지털박물관을 거쳐 사해루로 이어집니다. 명소·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안경다리, 나가사키 역사문화박물관을 거쳐 스와 신사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2.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가톨릭 우라카미 교회, 그라운드 제로, 나가사키 평화공원을 거쳐 나가사키 원폭자료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4일차 4일차는 국립 나가사키 원폭사망자 추도 평화기념관, 나가사키 수변의 숲 공원을 거쳐 나가사키현 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4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5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2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나가사키 역사문화박물관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