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마쓰 · 0박1일 · 당일치기 · 장소 9곳 · 첫 여행
다카마쓰에서 아침 배로 건너가 빨간 호박과 노란 호박을 보고, 예약해 둔 지추 미술관과 이우환·베네세 하우스 뮤지엄을 돈 뒤 혼무라의 신미술관과 이에 프로젝트까지 봅니다. 섬 안 9곳, 버스와 셔틀로 다닙니다.
출처: 예술이야기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Arabrity · CC BY-SA 4.0
당일치기 코스예요. 내 일정으로 복사해도 0박1일 그대로 유지돼요.
1일차
9곳
다카마쓰항 → 미야노우라항 → 빨간 호박 → 노란 호박 → 지추 미술관 → 이우환 미술관 → 베네세 하우스 뮤지엄 → 나오시마 신미술관 → 미나미데라 (이에 프로젝트)
하루 약 10,2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나오시마는 섬 하나가 통째로 미술관인 곳입니다. 다카마쓰항에서 배로 50분이라 하루에 다녀올 수 있지만, 미술관 대부분이 예약제이고 섬 안 버스가 드물어 순서를 잘 짜야 합니다. 영상 속 여행자 다섯 명이 거의 같은 순서로 돌았고, 이 코스는 그 순서를 따릅니다.
먼저 지추 미술관 입장 시간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하세요. 영상 속 여행자는 10시 45분으로 잡았습니다. 하루가 이 시간에 맞춰 움직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미술관이 월요일에 쉬니 요일을 확인하세요.
다카마쓰항에서 8시 12분 첫 페리를 탑니다. 일반 페리와 고속선은 타는 곳이 다르고, 배표는 현장에서 삽니다. 돌아올 때 쓸 왕복표를 잘 챙기세요. 미야노우라항에 내리면 바로 옆이 쿠사마 야요이의 빨간 호박입니다. 안에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버스와 돌아갈 배 시간표는 사진으로 찍어 두세요.
마을버스를 타고 종점 쓰쓰지소까지 갑니다. 걸어서 금방인 바닷가 잔교에 노란 호박이 있습니다. 쓰쓰지소에서 무료 셔틀로 지추 미술관에 올라가 예약한 시간에 들어갑니다. 모네의 「수련」 과 제임스 터렐의 방이 있고,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습니다.
지추에서 0.3km 내려오면 이우환 미술관입니다. 한국 출신 화가의 작품만 모은 곳이라 한국 사람에게 특히 반갑습니다. 다시 0.47km, 베네세 하우스 뮤지엄은 같은 표로 바닷가 시사이드 갤러리와 골짜기의 밸리 갤러리까지 봅니다. 시간이 남으면 차실이 있는 스기모토 히로시 갤러리(예약제)도 이 근처입니다. 미술관 구역 안에서는 자전거를 탈 수 없고, 셔틀로 쓰쓰지소에 돌아옵니다.
쓰쓰지소에서 버스로 동쪽 혼무라 쪽으로 갑니다. 2025년에 문을 연 나오시마 신미술관은 식당 자리가 넉넉해 점심을 먹기 좋습니다. 그 아래 옛 마을이 이에 프로젝트입니다. 빈집과 절터를 작품으로 바꾼 일곱 곳 가운데 미나미데라에서는 터렐의 「달의 뒷면」 을 봅니다(예약 필요). 나머지 집들은 혼무라 라운지에서 공통권을 사서 돌고, 미나미데라 바로 앞에 안도 뮤지엄이 있습니다.
버스로 미야노우라항에 돌아와 오후 5시 배를 탑니다. 막배를 놓치면 한참 기다려야 합니다 — 영상 속 한 여행자는 두 시간 반을 기다려 추가 요금을 내고 고속선을 탔습니다. 시간이 남으면 항구 옆 나오시마 파빌리온과, 오타케 신로가 꾸민 목욕탕 'I♥湯' 을 보고 가세요.
섬에는 언덕이 많습니다. 버스 대신 미야노우라에서 전기자전거를 빌려 도는 사람도 많고, 하루가 빠듯하면 섬에서 한 밤 묵는 것도 방법입니다. 오카야마 쪽 우노항에서 오면 20분이면 닿습니다.
다카마쓰 0박 1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9곳을 담았고 명소 7곳, 교통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9.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다카마쓰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다카마쓰항, 미야노우라항, 빨간 호박, 노란 호박, 지추 미술관, 이우환 미술관, 베네세 하우스 뮤지엄, 나오시마 신미술관을 거쳐 미나미데라 (이에 프로젝트)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9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1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9.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다카마쓰항
교통 · 체류 20분
↓ 직선거리 13km
미야노우라항
교통 · 체류 15분
↓ 직선거리 0.1km
빨간 호박
명소 · 체류 2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2.3km
노란 호박
명소 · 체류 2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1.0km
지추 미술관
명소 · 체류 1시간 30분
↓ 직선거리 0.3km
이우환 미술관
명소 · 체류 50분
↓ 직선거리 0.5km
베네세 하우스 뮤지엄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1.6km
나오시마 신미술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2km
미나미데라 (이에 프로젝트)
명소 · 체류 30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당일치기라 숙박은 선택이에요. 첫 장소 근처에서 자면 아침 일정이 편해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다카마쓰항, 미야노우라항, 빨간 호박, 노란 호박, 지추 미술관, 이우환 미술관, 베네세 하우스 뮤지엄, 나오시마 신미술관을 거쳐 미나미데라 (이에 프로젝트)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9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1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9.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9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9.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19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베네세 하우스 뮤지엄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