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보리베츠 · 1박2일 · 장소 8곳 · 첫 여행
신치토세 공항에서 시코츠호를 들렀다 노보리베츠 온천으로 들어가 1박하고, 이튿날 남서쪽 무로란 해안으로 빠져나오는 길입니다. 되돌아가는 구간이 없습니다. 1일차는 호수와 지옥계곡, 2일차는 민속촌과 바닷가 절벽입니다. 모두 8곳입니다.
출처: 트립콤파니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Calistemon · CC BY-SA 4.0
1일차
4곳
시코츠호 → 노보리베츠 온천 → 지옥계곡 → 노보리베츠 곰 목장
2일차
4곳
노보리베츠 다테 지다이무라 → 노보리베츠역 → 토카리쇼 전망대 → 지구곶
하루 약 8,35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노보리베츠는 볼거리가 온천 마을 반경 6km 안에 몰려 있습니다. 그것만 보면 반나절이면 끝나서, 1박을 하려면 주변까지 함께 도는 편이 낫습니다.
그래서 이 코스는 신치토세 공항에서 들어와 무로란 쪽으로 빠져나가는 한 방향 길로 잡았습니다. 첫날은 공항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는 길에 시코츠호를 들렀다가 온천 마을로 들어가 지옥계곡과 곰 목장을 보고 묵고, 이튿날은 계속 남서쪽으로 내려가 무로란 해안의 토카리쇼와 지구곶에서 끝냅니다. 왔던 길을 되짚는 구간이 없어서, 같은 곳을 두 번 지나지 않습니다.
온천에서 서쪽으로 26km 떨어진 토야호는 넣지 않았습니다. 거리만 보면 시코츠호(32km)보다 가깝지만 방향이 반대라, 넣으려면 하루를 통째로 되돌아가는 일정이 됩니다. 토야호는 그 자체로 하루가 나오는 곳이라 따로 가는 편이 낫습니다.
숙소는 첫날 밤 온천 마을에서 잡는 것을 전제로 했습니다. 지옥계곡 바로 아래가 료칸 골목이고, 아침에 산책로를 한 바퀴 돌고 나서기 좋습니다.
노보리베츠 1박 2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8곳을 담았고 공원·자연 4곳, 체험 3곳, 교통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4.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시코츠호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시코츠호, 노보리베츠 온천, 지옥계곡을 거쳐 노보리베츠 곰 목장으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3.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시코츠호
자연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32km
노보리베츠 온천
체험 · 체류 2시간
↓ 직선거리 0.5km
지옥계곡
자연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1.2km
노보리베츠 곰 목장
체험 · 체류 2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시코츠호, 노보리베츠 온천, 지옥계곡을 거쳐 노보리베츠 곰 목장으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3.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노보리베츠 다테 지다이무라, 노보리베츠역, 토카리쇼 전망대를 거쳐 지구곶으로 이어집니다. 체험·교통·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4.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8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4.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29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노보리베츠 다테 지다이무라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