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야마 · 0박1일 · 당일치기 · 장소 4곳 · 첫 여행
일본 3대 정원 고라쿠엔과 오카야마성을 보고, 구라시키 미관지구로 넘어가는 하루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by Reggaeman · CC BY-SA 3.0
당일치기 코스예요. 내 일정으로 복사해도 0박1일 그대로 유지돼요.
1일차
4곳
고라쿠엔 → 오카야마성 → 오모테초 상점가 → 구라시키 미관지구
하루 약 6,2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오카야마는 하루면 충분한데, 그 하루가 도시 두 곳으로 나뉩니다. 오전은 오카야마 시내, 오후는 16km 떨어진 구라시키입니다.
고라쿠엔과 오카야마성이 200m 거리로 붙어 있습니다. 고라쿠엔은 가나자와 겐로쿠엔, 미토 가이라쿠엔과 함께 일본 3대 정원으로 꼽히는 곳이고, 에도 시대 초에 이 지역 번주가 만들었습니다. 정원에서 보면 검은 성이 배경으로 들어옵니다.
오모테초 상점가를 사이에 끼운 것은 점심을 먹고 옮겨 가기 위해서입니다.
구라시키 미관지구에 두 시간을 잡았습니다. 창고와 수로가 남은 동네라 걷는 것 자체가 목적인 곳이고, 해 질 무렵에 조명이 들어옵니다. 여기를 마지막에 둔 이유입니다.
오카야마 0박 1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4곳을 담았고 명소 2곳, 공원·자연 1곳, 쇼핑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4.0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고라쿠엔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고라쿠엔, 오카야마성, 오모테초 상점가를 거쳐 구라시키 미관지구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명소·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7.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고라쿠엔
자연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2km
오카야마성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8km
오모테초 상점가
쇼핑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16km
구라시키 미관지구
명소 · 체류 2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당일치기라 숙박은 선택이에요. 첫 장소 근처에서 자면 아침 일정이 편해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고라쿠엔, 오카야마성, 오모테초 상점가를 거쳐 구라시키 미관지구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명소·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7.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4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4.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17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오모테초 상점가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