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 · 1박2일 · 장소 8곳 · 첫 여행
렌터카 없이 나하에 묵는 것을 전제로 한 1박2일입니다. 1일차는 케라마 제도 스노클링과 나하 시내, 2일차는 북부 버스 투어입니다. 모두 8곳입니다.
출처: 트립콤파니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1일차
4곳
케라마 제도 → 슈리성 → 팀랩 퓨처파크 → 국제거리
2일차
4곳
나고 파인애플 파크 → 코우리 대교 → 츄라우미 수족관 → 만좌모
하루 약 8,75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오키나와는 서울의 두 배쯤 되는 섬이고 볼거리가 남북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렌터카가 있느냐 없느냐로 일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코스는 차 없이 나하에 묵는 쪽을 전제로 짰습니다.
1일차 오전은 케라마 제도 스노클링입니다. 나하에서 서쪽으로 40km 떨어진 섬 무리인데, 투어 차가 시내로 픽업을 오기 때문에 차가 없어도 갈 수 있습니다. 점심때쯤 시내로 돌아오므로 오후가 통째로 남습니다.
그 오후를 슈리성과 팀랩 퓨처파크, 국제거리로 채웁니다. 셋이 서로 5km 안이라 모노레일과 걸음으로 이어집니다. 슈리성은 2019년 화재로 정전이 탔고 목조 복원이 2026년 가을에 끝날 예정이라, 가기 전에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2일차는 북부 버스 투어입니다. 나하에서 나고까지 53km를 올라가 파인애플 파크, 코우리 대교, 츄라우미 수족관을 보고 만좌모를 거쳐 내려옵니다. 하루에 130km 넘게 움직이는 셈이라 버스에 맡기는 편이 낫습니다.
츄라우미 수족관에 세 시간을 잡았습니다. 대수조 '구로시오의 바다'는 2005년 조지아 수족관이 열기 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컸고, 고래상어가 그 안에서 헤엄칩니다. 바깥에 무료로 볼 수 있는 돌고래 공연장도 있어서 시간 배분을 잘하면 함께 봅니다.
버스 투어는 상품마다 들르는 곳이 조금씩 다릅니다. 츄라우미만 고정이고 나머지가 바뀌는 경우가 많으니, 꼭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예약 전에 그 상품이 어디를 도는지 확인하세요.
오키나와 1박 2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8곳을 담았고 공원·자연 3곳, 체험 3곳, 명소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4.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케라마 제도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케라마 제도, 슈리성, 팀랩 퓨처파크를 거쳐 국제거리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명소·체험·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9.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7.3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케라마 제도
자연 · 체류 4시간
↓ 직선거리 37km
슈리성
명소 · 체류 2시간
↓ 직선거리 5.5km
팀랩 퓨처파크
체험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5.0km
국제거리
쇼핑 · 체류 2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케라마 제도, 슈리성, 팀랩 퓨처파크를 거쳐 국제거리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명소·체험·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9.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7.3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나고 파인애플 파크, 코우리 대교, 츄라우미 수족관을 거쳐 만좌모로 이어집니다. 체험·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4.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8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4.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46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만좌모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