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 · 2박3일 · 장소 12곳 · 혼자
1일차는 슈리성, 2일차는 세이화 우타키, 3일차는 오키나와 현립 박물관·미술관 쪽으로 묶었어요. 모두 12곳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663highland · CC BY 2.5
1일차
4곳
슈리성 → 국제거리 → 마키시 공설시장 → 후쿠슈엔
2일차
4곳
세이화 우타키 → 나카구스쿠 성터 → 오키나와 월드 → DMM 카리유시 수족관
3일차
4곳
오키나와 현립 박물관·미술관 → 나미노우에 해변 → 잔파곶 → 아메리칸 빌리지
하루 약 7,333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오키나와는 차가 없으면 나하 밖으로 나가기 어렵습니다. 혼자라면 그 운전도 혼자 해야 하니, 하루에 얼마나 움직이는지가 일정을 정합니다. 이 코스는 사흘을 이동 거리로 잘랐습니다 — 안 움직이는 날, 많이 움직이는 날, 그 중간입니다.
1일차는 나하 시내뿐입니다. 슈리성에서 국제거리, 마키시 공설시장, 후쿠슈엔까지 네 곳이 4km 안이라 모노레일과 걸음으로 됩니다. 후쿠슈엔은 나하가 푸저우와 자매도시를 맺은 것을 기념해 1992년에 지은 중국식 정원인데, 이 자리가 원래 류큐 왕국 시절 중국계 사람들이 모여 살던 구메무라입니다. 혼자 앉아 있기 좋은 곳이라 하루 끝에 뒀습니다.
슈리성은 2019년 화재로 정전을 비롯한 주요 건물이 탔고 목조 복원이 2026년 가을에 끝날 예정입니다. 가기 전에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2일차가 가장 깁니다. 여덟 시간에 40km를 움직입니다. 세이화 우타키는 류큐 왕국에서 가장 높은 등급의 성지였고 지금도 신을 모시는 곳이라 조용히 도는 자리입니다. 나카구스쿠 성터는 15세기 구스쿠로 세계유산입니다.
다만 나카구스쿠가 나머지 셋보다 북쪽이라 갔다가 되돌아 내려옵니다. 나카구스쿠를 아침 첫 순서로 옮기면 북에서 남으로 한 방향이 되고 8km쯤 줄어듭니다.
3일차는 나하에서 북쪽으로 나갔다 돌아옵니다. 현립 박물관과 나미노우에 해변은 시내인데, 나미노우에는 나하시 유일한 해수욕장이고 공항에서 차로 15분이라 떠나기 전에 들르는 자리로도 쓰입니다. 거기서 25km 북쪽 잔파곶까지 올라갔다 14km 내려와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저녁으로 끝냅니다.
오키나와 2박 3일 일정입니다. 혼자 다니기 편한 곳으로 묶었습니다. 모두 12곳을 담았고 명소 4곳, 공원·자연 3곳, 쇼핑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4.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슈리성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혼자 가는 분
1일차는 슈리성, 국제거리, 마키시 공설시장을 거쳐 후쿠슈엔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식당·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슈리성
명소 · 체류 2시간
↓ 직선거리 2.6km
국제거리
쇼핑 · 체류 2시간
↓ 직선거리 0.7km
마키시 공설시장
식당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1.3km
후쿠슈엔
자연 · 체류 1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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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슈리성, 국제거리, 마키시 공설시장을 거쳐 후쿠슈엔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식당·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세이화 우타키, 나카구스쿠 성터, 오키나와 월드를 거쳐 DMM 카리유시 수족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9.6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오키나와 현립 박물관·미술관, 나미노우에 해변, 잔파곶을 거쳐 아메리칸 빌리지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1.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2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4.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29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슈리성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