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노미치 · 0박1일 · 당일치기 · 장소 8곳 · 첫 여행
상점가에서 오노미치 라멘으로 점심을 먹고, 로프웨이로 산꼭대기에 올라가 센코지와 삼층탑, 고양이 골목을 지나 걸어 내려옵니다. 모두 8곳, 직선으로 합쳐 2.7km입니다.
출처: 이팔로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Suicasmo · CC BY-SA 4.0
당일치기 코스예요. 내 일정으로 복사해도 0박1일 그대로 유지돼요.
1일차
8곳
오노미치역 → 오노미치 혼도리 상점가 → 센코지산 로프웨이 → 센코지 공원 → 센코지 → 텐네이지 삼층탑 → 고양이 골목 → 우시토라 신사
하루 약 7,8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오노미치는 바다 바로 뒤에 산이 솟은 항구 마을이라, 볼 것이 전부 산비탈에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동네를 다녀온 여행자들의 요령은 하나로 모입니다 — 올라갈 때는 로프웨이를 타고, 내려올 때는 걷습니다. 이 코스는 그 길을 따라갑니다. 히로시마에서 JR 로 한 시간 안팎이라 히로시마 여행 중 하루를 떼어 다녀오기 좋습니다.
오노미치역에서 동쪽으로 걸으면 0.41km 만에 혼도리 상점가가 시작됩니다. 바다와 나란히 1.2km 이어지는 지붕 덮인 거리로, 점심은 여기서 오노미치 라멘을 먹습니다. 간장 국물에 돼지 등지방이 동동 뜨는 라멘이고, 유명한 집은 줄이 깁니다. 영상 속 여행자들은 줄이 긴 집을 지나 다른 집에 들어가기도 했는데, 상점가에 라멘집이 여럿이라 그래도 됩니다.
상점가 뒤로 0.58km, 로프웨이 산로쿠역에서 편도표(성인 500엔)를 사서 3분 만에 산꼭대기 센코지 공원에 오릅니다. 2022년에 새로 지은 정상 전망대 PEAK 에 서면 시내와 좁은 해협, 건너편 무카이시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바람이 세면 로프웨이가 멈추니 날씨를 보고 가세요.
이제 걸어 내려갑니다. 정상에서 센코지까지는 바위에 시를 새긴 '문학의 오솔길' 로 가세요. 1km쯤 되고 천천히 30분 걸립니다. 센코지는 바위 절벽에 붙여 지은 붉은 본당과 쇠사슬을 잡고 오르는 수행장이 있는 절로, 경내에서 내려다보는 바다가 이 동네의 대표 풍경입니다.
센코지에서 0.13km 내려오면 텐네이지 삼층탑이 나옵니다. 탑 너머로 기와지붕과 바다가 겹쳐 보이는 사진 자리입니다. 탑 옆길로 들어가면 고양이 골목입니다. 둥근 돌에 그린 고양이가 골목 곳곳에 놓여 있고 고양이 갤러리 카페와 작은 신사가 있습니다. 쉬는 가게가 많고 해가 지면 어두우니 낮에 지나가세요. 골목 끝이 천 년 된 녹나무가 서 있는 우시토라 신사이고, 거기서 계단을 내려가면 다시 상점가입니다.
상점가로 돌아와서는 간식을 먹습니다. 1913년 창업한 가마보코 가게의 어묵 핫도그, 1939년부터 파는 아이스 모나카, 오노미치 레몬으로 만든 푸딩과 레몬 소프트아이스크림이 영상마다 나옵니다. 상점가 가게는 저녁 6시가 넘으면 대부분 닫으니 간식은 해가 있을 때 사세요. 역까지는 0.91km입니다.
시간이 남으면 로프웨이를 타기 전에 아래쪽 절들(지코지·고묘지·호도지)을 이어 걷는 '절 순례길' 을 먼저 돌아도 됩니다. 바다 건너 무카이시마와 시마나미 카이도는 배로 건너가는 섬이라 하루를 따로 잡으세요.
오노미치 0박 1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8곳을 담았고 명소 4곳, 교통 2곳, 쇼핑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8.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오노미치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오노미치역, 오노미치 혼도리 상점가, 센코지산 로프웨이, 센코지 공원, 센코지, 텐네이지 삼층탑, 고양이 골목을 거쳐 우시토라 신사로 이어집니다. 교통·쇼핑·공원·자연·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8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9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오노미치역
교통 · 체류 15분
↓ 직선거리 0.4km
오노미치 혼도리 상점가
쇼핑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6km
센코지산 로프웨이
교통 · 체류 15분
↓ 직선거리 0.4km
센코지 공원
자연 · 체류 40분
↓ 직선거리 0.2km
센코지
명소 · 체류 40분
↓ 직선거리 0.1km
텐네이지 삼층탑
명소 · 체류 20분
↓ 직선거리 0.1km
고양이 골목
명소 · 체류 30분
↓ 직선거리 0.0km
우시토라 신사
명소 · 체류 15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당일치기라 숙박은 선택이에요. 첫 장소 근처에서 자면 아침 일정이 편해요.
근처 숙소 정보를 준비 중이에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오노미치역, 오노미치 혼도리 상점가, 센코지산 로프웨이, 센코지 공원, 센코지, 텐네이지 삼층탑, 고양이 골목을 거쳐 우시토라 신사로 이어집니다. 교통·쇼핑·공원·자연·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8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9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8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8.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2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텐네이지 삼층탑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