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 2박3일 · 장소 10곳 · 혼자
1일차는 오사카성 일대, 2일차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하루, 3일차는 나카노시마의 박물관과 우메다입니다. 모두 10곳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Mc681 · CC BY-SA 4.0
1일차
4곳
사쿠야 코노하나 관 → 오사카성 공원 → 오사카성 → 오사카 역사박물관
2일차
1곳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3일차
5곳
조폐박물관 → 나카노시마 공원 → 오사카시립동양도자미술관 → 오사카 과학기술관 → 우메다 스카이빌딩
하루 약 7,3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혼자면 박물관에서 시간을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이 코스는 열두 곳 중 여섯이 전시 공간입니다.
1일차는 오사카성 일대입니다. 사쿠야 코노하나 관에서 5km 떨어진 오사카성으로 옮긴 뒤, 공원과 천수각과 역사박물관이 700m 안에 이어집니다. 오사카성에 두 시간을 잡은 것은 천수각 안이 전시관이라 위층까지 올라가는 데 시간이 걸려서입니다.
2일차는 유니버설 하루입니다.
3일차는 나카노시마입니다. 조폐박물관, 나카노시마 공원, 동양도자미술관, 과학기술관이 1.3km 안에 모여 있고, 마지막에 2.2km 떨어진 우메다 스카이빌딩으로 올라가 도시를 내려다보며 끝냅니다.
1일차와 3일차만 해도 오사카는 성립합니다. 유니버설에 관심이 없으면 2일차를 빼고 1박2일로 줄이면 됩니다.
오사카 2박 3일 일정입니다. 혼자 다니기 편한 곳으로 묶었습니다. 모두 10곳을 담았고 명소 7곳, 공원·자연 2곳, 체험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3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사쿠야 코노하나 관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혼자 가는 분
1일차는 사쿠야 코노하나 관, 오사카성 공원, 오사카성을 거쳐 오사카 역사박물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5.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사쿠야 코노하나 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5.0km
오사카성 공원
자연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2km
오사카성
명소 · 체류 2시간
↓ 직선거리 0.7km
오사카 역사박물관
명소 · 체류 1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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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사쿠야 코노하나 관, 오사카성 공원, 오사카성을 거쳐 오사카 역사박물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5.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으로 이어집니다. 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1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3일차 3일차는 조폐박물관, 나카노시마 공원, 오사카시립동양도자미술관, 오사카 과학기술관을 거쳐 우메다 스카이빌딩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0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3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4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나카노시마 공원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