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삿포로 · 1박2일 · 장소 14곳 · 첫 여행
1일차는 삿포로역에서 오도리 공원을 지나 니조 시장까지 도심을 걷고, 2일차는 마루야마와 서쪽 산의 전망대를 돕니다. 모두 14곳입니다.
출처: 트립콤파니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t-konno · CC BY-SA 3.0
1일차
7곳
삿포로역 → 홋카이도 대학교 →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 → 삿포로 시계탑 → 오도리 공원 → 삿포로 TV 타워 → 니조 시장
2일차
7곳
마루야마 동물원 → 홋카이도 신궁 → 오쿠라야마 전망대 → 모이와산 → 호헤이칸 → 다누키코지 상점가 → 스스키노
하루 약 9,05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삿포로는 도시를 바둑판으로 그어 놓은 곳이라 걷기가 쉽습니다. 이 코스의 1일차는 그 성질을 그대로 씁니다 — 삿포로역에서 홋카이도 대학, 도청 구 본청사, 시계탑, 오도리 공원, TV 타워, 니조 시장까지 거의 직선으로 내려옵니다. 구간이 0.4~1.9km라 전부 걸어서 이어지고, 지하철을 탈 일이 없습니다.
2일차는 서쪽 산입니다. 마루야마 동물원과 홋카이도 신궁이 700m 거리로 붙어 있고, 거기서 오쿠라야마 전망대와 모이와산으로 올라갑니다. 1일차가 평지의 직선이라면 2일차는 도시를 밖에서 내려다보는 하루입니다.
마지막을 다누키코지와 스스키노로 잡은 것은 산에서 내려오는 시간이 저녁이라서 입니다. 두 곳이 300m 거리이고 밤에 여는 동네입니다.
오타루는 넣지 않았습니다. 32km 떨어진 다른 도시라 하루를 따로 쓰는 편이 낫고, 그 코스는 따로 있습니다.
삿포로 1박 2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14곳을 담았고 명소 8곳, 식당 2곳, 교통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7.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삿포로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삿포로역, 홋카이도 대학교,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 삿포로 시계탑, 오도리 공원, 삿포로 TV 타워를 거쳐 니조 시장으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공원·자연·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5.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삿포로역
교통 · 체류 30분
↓ 직선거리 1.6km
홋카이도 대학교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1.9km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
명소 · 체류 45분
↓ 직선거리 0.5km
삿포로 시계탑
명소 · 체류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6km
오도리 공원
자연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7km
삿포로 TV 타워
명소 · 체류 45분
↓ 직선거리 0.4km
니조 시장
식당 · 체류 1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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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삿포로역, 홋카이도 대학교,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 삿포로 시계탑, 오도리 공원, 삿포로 TV 타워를 거쳐 니조 시장으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공원·자연·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5.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마루야마 동물원, 홋카이도 신궁, 오쿠라야마 전망대, 모이와산, 호헤이칸, 다누키코지 상점가를 거쳐 스스키노로 이어집니다. 체험·명소·쇼핑·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10.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1.6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4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7.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9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오도리 공원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