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다이 · 2박3일 · 장소 15곳 · 첫 여행
1일차는 역과 센다이 성터, 2일차는 마츠시마의 절과 섬, 3일차는 서쪽 산속 온천과 야마데라입니다. 모두 15곳입니다.
출처: 트립콤파니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1일차
6곳
센다이역 → 클리스로드 아케이드 상점가 → 센다이 아침시장 → 센다이시 박물관 → 센다이 성터 → 즈이호덴
2일차
5곳
마츠시마카이간역 → 고다이도 → 즈이간지 → 엔츠인 → 사이교 모도시노마츠 공원
3일차
4곳
오사키 하치만구 → 닛카 위스키 센다이 공장 → 사쿠나미 온천 → 야마데라 릿샤쿠지
하루 약 7,567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센다이는 도시 자체보다 주변이 넓습니다. 마츠시마도 야마데라도 센다이에서 가는 곳이지 센다이 안에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흘을 도시·바다·산으로 잘랐습니다.
1일차는 시내입니다. 센다이역에서 아케이드 상점가와 아침시장을 지나 센다이 성터와 즈이호덴까지 갑니다. 성터와 박물관이 300m 거리이고, 다테 마사무네가 세운 성과 그가 묻힌 곳을 하루에 이어 보는 순서입니다.
2일차는 마츠시마입니다. 열차로 나가 마츠시마카이간역에서 내리면 고다이도, 즈이간지, 엔츠인, 사이교 모도시노마츠 공원이 전부 800m 안입니다. 섬이 흩어진 만을 보는 하루라 절과 전망을 번갈아 넣었습니다.
3일차는 서쪽 산속입니다. 오사키 하치만구를 보고 17.4km 들어가 닛카 위스키 공장과 사쿠나미 온천, 다시 15.8km 더 가서 야마데라입니다. 거리가 있어 차나 열차가 필요하고, 야마데라는 천 개가 넘는 돌계단을 오르는 곳이라 시간을 넉넉히 잡았습니다.
센다이 2박 3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15곳을 담았고 명소 8곳, 교통 2곳, 쇼핑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5.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센다이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센다이역, 클리스로드 아케이드 상점가, 센다이 아침시장, 센다이시 박물관, 센다이 성터를 거쳐 즈이호덴으로 이어집니다. 교통·쇼핑·식당·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6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센다이역
교통 · 체류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5km
클리스로드 아케이드 상점가
쇼핑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4km
센다이 아침시장
식당 · 체류 4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1.9km
센다이시 박물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3km
센다이 성터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9km
즈이호덴
명소 · 체류 1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센다이역, 클리스로드 아케이드 상점가, 센다이 아침시장, 센다이시 박물관, 센다이 성터를 거쳐 즈이호덴으로 이어집니다. 교통·쇼핑·식당·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6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마츠시마카이간역, 고다이도, 즈이간지, 엔츠인을 거쳐 사이교 모도시노마츠 공원으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1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오사키 하치만구, 닛카 위스키 센다이 공장, 사쿠나미 온천을 거쳐 야마데라 릿샤쿠지로 이어집니다. 명소·체험·숙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7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7.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5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5.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14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오사키 하치만구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