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쿠시마 · 1박2일 · 장소 7곳 · 첫 여행
1일차는 도쿠시마 시내를 걸어 돌고, 2일차는 북쪽으로 20km 올라가 나루토의 소용돌이와 미술관을 봅니다. 외국인을 보기 어려운 동네라 조용합니다. 모두 7곳입니다.
출처: 트립콤파니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KQuhen · CC BY-SA 4.0
1일차
4곳
도쿠시마역 → 중화소바 이노타니 본점 → 아와오도리 회관 → 비잔
2일차
3곳
오츠카국제미술관 → 나루토대교 → 우즈노미치 소용돌이길
하루 약 7,05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도쿠시마는 한국 사람이 거의 안 가는 동네입니다. 일본에서 한국어가 안 들리는 곳을 찾기가 오히려 어려운데 여기는 외국인 자체가 드뭅니다. 조용한 여행을 찾는다면 그게 이 도시의 가장 큰 값입니다.\n\n1일차는 시내입니다. 도쿠시마역에서 내려 라멘으로 점심을 먹고, 아와오도리 회관에서 춤 무대를 본 다음 그 건물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비잔에 올라갑니다. 네 곳이 서로 3.5km 안에 있어 걸어 도는 하루입니다. 아와오도리 축제 자체는 8월 12~15일 나흘뿐이지만, 회관 무대는 일 년 내내 합니다.\n\n2일차는 북쪽 나루토입니다. 오츠카국제미술관을 먼저 보고 나루토대교와 우즈노미치로 넘어갑니다. 세 곳이 서로 1.3km 안이라 반나절이면 되고, 미술관이 넓어서 시간은 거기에 몰립니다.\n\n소용돌이는 조수에 따라 크기가 날마다 다릅니다. 센 날과 약한 날의 차이가 제법 크니, 일정을 정하기 전에 나루토대교나 유람선 쪽에서 알려 주는 시간표를 보고 2일차를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n\n현 서쪽의 오보케 협곡과 남쪽 히와사는 넣지 않았습니다. 시내에서 각각 70km, 55km라 1박2일에 끼워 넣을 거리가 아닙니다. 오보케는 다카마쓰에서 바로 가는 편이 가깝습니다.
도쿠시마 1박 2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7곳을 담았고 명소 3곳, 교통 1곳, 식당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5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도쿠시마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도쿠시마역, 중화소바 이노타니 본점, 아와오도리 회관을 거쳐 비잔으로 이어집니다. 교통·식당·체험·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도쿠시마역
교통 · 체류 20분
↓ 직선거리 0.7km
중화소바 이노타니 본점
식당 · 체류 4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5km
아와오도리 회관
체험 · 체류 1시간 30분
↓ 직선거리 2.8km
비잔
자연 · 체류 1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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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도쿠시마역, 중화소바 이노타니 본점, 아와오도리 회관을 거쳐 비잔으로 이어집니다. 교통·식당·체험·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오츠카국제미술관, 나루토대교를 거쳐 우즈노미치 소용돌이길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7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5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3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도쿠시마역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