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 0박1일 · 당일치기 · 장소 9곳 · 짧은 일정
세 동네가 걸어서 이어집니다. 낮에는 시부야에서 쇼핑하고 캣 스트리트를 따라 하라주쿠로 넘어간 뒤, 해 질 무렵 시부야로 돌아와 전망대에 올랐다가 몬자야키로 마무리합니다.
출처: 세오의 일본살이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David Kernan · CC BY 4.0
당일치기 코스예요. 내 일정으로 복사해도 0박1일 그대로 유지돼요.
1일차
9곳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 시부야 109 → 미야시타 파크 → 캣 스트리트 → 다케시타도리 → 메이지 신궁 → 시부야 스카이 → 몬자야키 쿠우야 시부야 → 야마야 도겐자카
하루 약 7,0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시부야와 하라주쿠는 걸어서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 코스는 두 동네를 한 번 왕복하는 모양인데, 되돌아오는 것이 일부러 그런 것입니다.
낮에는 시부야에서 하라주쿠 쪽으로 올라갑니다. 스크램블 교차로와 109, 미야시타 파크를 보고 캣 스트리트를 따라 다케시타도리, 메이지 신궁까지. 구간이 0.2~0.6km라 전부 걷습니다.
그리고 1.9km를 되짚어 시부야로 내려옵니다. 시부야 스카이는 해 질 무렵이 가장 좋은 전망대라 낮에 올라가면 아깝고, 그래서 하라주쿠를 먼저 돌고 저녁에 돌아오는 순서가 됐습니다.
끝은 몬자야키와 술집입니다. 전망대에서 200m, 600m라 내려와서 바로 이어집니다.
도쿄 0박 1일 일정입니다. 짧은 일정에 맞춰 한 지역에 모았습니다. 모두 9곳을 담았고 쇼핑 5곳, 명소 3곳, 식당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9.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연차 하루로 다녀오는 분
1일차는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시부야 109, 미야시타 파크, 캣 스트리트, 다케시타도리, 메이지 신궁, 시부야 스카이, 몬자야키 쿠우야 시부야를 거쳐 야마야 도겐자카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9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8.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명소 · 체류 30분
↓ 직선거리 0.2km
시부야 109
쇼핑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4km
미야시타 파크
쇼핑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5km
캣 스트리트
쇼핑 · 체류 4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6km
다케시타도리
쇼핑 · 체류 45분
↓ 직선거리 0.6km
메이지 신궁
명소 · 체류 1시간 30분
↓ 직선거리 1.9km
시부야 스카이
명소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2km
몬자야키 쿠우야 시부야
식당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6km
야마야 도겐자카
쇼핑 · 체류 45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당일치기라 숙박은 선택이에요. 첫 장소 근처에서 자면 아침 일정이 편해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시부야 109, 미야시타 파크, 캣 스트리트, 다케시타도리, 메이지 신궁, 시부야 스카이, 몬자야키 쿠우야 시부야를 거쳐 야마야 도겐자카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9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8.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9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9.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5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미야시타 파크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