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 0박1일 · 당일치기 · 장소 6곳 · 먹방
할명수 '도쿄 10끼' 편에서 실제로 다녀온 가게들입니다. 긴자에서 시작해 츠키지와 쓰키시마를 지나 시부야에서 끝납니다.
출처: 할명수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David Kernan · CC BY 4.0
당일치기 코스예요. 내 일정으로 복사해도 0박1일 그대로 유지돼요.
1일차
6곳
고다이메 하나야마우동 긴자점 → 팡 메종 긴자점 → 츠키지 장외시장 → 호카이반야 → 쓰키시마 몬자야키 고보레야 총본점 → 야키니쿠 호루이치 시부야점
하루 약 6,4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먹방 코스라 한 끼에 더 쓴다고 봤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하루에 열 끼를 먹는 방송을 코스로 옮긴 것이라, 이 코스는 먹는 곳 사이가 얼마나 가까운지가 전부입니다.
긴자에서 츠키지, 쓰키시마까지는 한 줄로 이어집니다. 구간이 0.1~0.9km라 걸어서 넘어가고, 그래서 한 끼를 먹고 얼마 안 가 다시 먹는 것이 가능합니다. 우동과 빵으로 시작해 장외시장을 지나 몬자야키까지가 이 흐름입니다.
마지막 시부야 야키니쿠만 6.9km 떨어져 있습니다. 앞의 다섯 곳과 동네가 다른데, 저녁을 먹고 끝내는 자리라 뒤에 뒀습니다.
방송처럼 다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여섯 곳 중 앞의 네 곳이 2km 안에 있으니 거기까지만 돌아도 긴자·츠키지 반나절이 됩니다.
도쿄 0박 1일 일정입니다. 먹는 자리를 중심에 두고 묶었습니다. 모두 6곳을 담았고 식당 5곳, 카페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6.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고다이메 하나야마우동 긴자점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먹으러 가는 분
1일차는 고다이메 하나야마우동 긴자점, 팡 메종 긴자점, 츠키지 장외시장, 호카이반야, 쓰키시마 몬자야키 고보레야 총본점을 거쳐 야키니쿠 호루이치 시부야점으로 이어집니다. 식당·카페 위주의 하루입니다. 6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7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8.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고다이메 하나야마우동 긴자점
식당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2km
팡 메종 긴자점
카페 · 체류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7km
츠키지 장외시장
식당 · 체류 1시간 30분
↓ 직선거리 0.1km
호카이반야
식당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9km
쓰키시마 몬자야키 고보레야 총본점
식당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6.9km
야키니쿠 호루이치 시부야점
식당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당일치기라 숙박은 선택이에요. 첫 장소 근처에서 자면 아침 일정이 편해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고다이메 하나야마우동 긴자점, 팡 메종 긴자점, 츠키지 장외시장, 호카이반야, 쓰키시마 몬자야키 고보레야 총본점을 거쳐 야키니쿠 호루이치 시부야점으로 이어집니다. 식당·카페 위주의 하루입니다. 6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7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8.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6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6.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9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츠키지 장외시장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